Happy Teacher's Day event at MONOL, an ESL school in Baguio

필리핀 어학원 선생님과 함께한 스승의 날 | 바기오 모놀 스승의 날 2026

MONOL · 2026년 10월 1일 · 필리핀 어학원 선생님 이야기

고마운 마음과 웃음, 따뜻함이 가득했던 하루였어요!

필리핀 어학원을 알아볼 때 제일 궁금한 게 뭐냐고 물으면, 아마 많은 분들이 ‘선생님’이라고 답하실 거예요. 필리핀에서는 매년 10월 초에 티처스 데이(Teacher’s Day)를 챙기는데요, 우리나라 스승의 날 같은 날이에요. 그래서 모놀도 2026년 10월 1일, 매일 학생들 곁에서 영어 자신감을 키워 주시는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학생들이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매일 이끌고 응원해 주세요. 2026년 10월 1일, 모놀은 선생님들의 노고와 인내,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티처스 데이(Teacher’s Day)를 기념했어요.

작은 선물부터 선생님과 학생이 짝꿍이 되어 찍은 틱톡 영상, 상품을 통 크게 나눈 우승팀 이야기까지! 필리핀 어학원 선생님, 그리고 학생들이 평소에 어떻게 지내는지 살짝 엿볼 수 있을 거예요.

작은 선물, 큰 감사

스승의 날 선물을 든 필리핀 어학원 선생님 모습

모놀 선생님들은 매일 여러 나라에서 온 학생들을 만나요. 어려운 문법은 몇 번이고 다시 설명해 주시고, 말문이 막힌 학생은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쉬는 시간엔 친구처럼 수다도 떨어 주시죠. 이런 필리핀 어학원 선생님 한 분 한 분 덕분에 수업이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어려운 내용을 설명할 때도, 수줍은 학생이 입을 열도록 격려할 때도, 가볍게 이야기를 나눌 때도 선생님들 덕분에 수업이 즐거운 경험이 돼요.

그래서 이번엔 저희가 마음을 전할 차례! 선생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거창한 건 아니었지만, 담고 싶은 말은 딱 하나였어요. “늘 고맙습니다!”

필리핀 스승의 날에 감사 선물을 받은 모놀 직원과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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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학생이 함께한 틱톡 챌린지

그런데 선물만 드리고 끝내기엔 좀 아쉽잖아요? 그래서 준비한 게 바로 틱톡 재미 영상 콘테스트! 선생님 한 명과 학생 한 명이 짝꿍이 되어 함께 영상을 찍는 챌린지였어요.

진행 방식은 간단했어요

  • 선생님과 학생이 한 팀이 되어 재미있는 틱톡 영상 만들기
  • 완성된 영상은 모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baguio_monol)에 업로드
  •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팀에게 아쿠아가든 카페 상품 증정!
모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선생님·학생 틱톡 챌린지 영상
참가 영상은 @baguio_monol에서 볼 수 있어요

카메라 앞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신난 팀도 있었고, 쑥스러워하면서도 용기 내서 도전한 팀도 있었어요.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교재 밖에서 친구를 사귀고, 같이 웃고, 이야기 나누는 것도 영어 공부의 일부라는 걸 다시 느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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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축하합니다!

틱톡 챌린지 우승팀 Teacher Donna와 Ayman 학생

틱톡 재미 영상 콘테스트 우승팀

Teacher Donna & Ayman 학생

상품: 아쿠아가든 카페 바우처

두근두근 SNS 투표 결과! 찰떡 호흡과 센스 넘치는 영상으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주인공은 바로 Teacher Donna와 Ayman 학생이었어요. 정말 받을 만한 우승이었죠!

참가해 준 모든 팀, 그리고 영상 보고 ‘좋아요’ 눌러 주시고 공유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 덕분에 훨씬 특별한 하루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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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나눈 우승 상품

틱톡 챌린지 우승 상품 아쿠아가든 카페 식사 바우처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이번 행사에서 가장 훈훈했던 장면! Teacher Donna와 Ayman 학생은 받은 상품을 둘이서만 쓰지 않고,

캠퍼스 안 아쿠아가든 카페 바우처로 다른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한턱 쐈답니다.

이런 게 바로 기쁨은 나누면 두 배라는 거겠죠? 모놀이 성적만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게 바로 이런 우정과 공동체 분위기인데, 그걸 제대로 보여 준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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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원 선생님, 교실 밖에서도 가까운 사이

선물, 틱톡 챌린지, 그리고 훈훈한 나눔까지. 올해 티처스 데이는 필리핀 어학원 선생님, 그리고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도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 보여 준 하루였어요.

선생님들, 학생 한 명 한 명이 목표에 닿을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애써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함께 참여하고 응원해 준 학생 여러분도 고마워요!

모놀 선생님들, 해피 티처스 데이! 앞으로도 같이 배우고, 웃고, 추억 많이 만들어요. 바기오에서의 연수 생활이 더 궁금하시다면 필리핀 어학연수 2개월 후기도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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